안녕하세요 큐라군 신혼여행에서 돌아왔습니다 ^^ 돌아오자마자 엄청나게 정신없이 시간이 흐르는군요
지금 올리는 베트남 여행기는 신혼여행은 아니고 신혼여행은 올리기 위해서 부랴부랴 정리해서 한번에
올리는 중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짱 해수욕장은 낮이고 밤이고 북적북적 합니다. 전에 포스팅에 올렸던 다이아몬드 리조트 바닷가는 전
혀다 다른 풍경.. 이때가 거의 해가 저물대였는데도 사람들이 많더군요. 분위기는 왠지 우리나라랑 비슷한;;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거리의 대부분은 바이크들 ;; 차가 더 불편할 지경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장에서 한컷.. 여기서 큰 사고가 날뻔 했습니다. 제 카메라가 지나가던 바이크 손잡이에 걸려 바닥에 질질
끌린겁니다. 다행히도 UV 필터만 작살이 나고; 카메라 손상은 없었지만; 유리가루 들어가고 필터 찌그러 들어서
빼내지도 못하고 유리 깨서 빼내고; 이런;;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여간 여기가 그 유명한 락깐 레스토랑~ 맛과 가격 둘다 유명한 곳이라 찾아가 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렇게 구워먹습니다. 소고기, 돼지고기, 해물, 빵 ,랍스터등 여러가지 있습니다만 가격이 역시
싸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고기랑 오징어랑 이것저것 먹어도 얼마 안나오더군요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렇게 나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빵도 따로 시키면 주고 바케트도 구워먹음 맛있죱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가 맘에 들어 다음날에도 와서 이번엔 랍스터를 시켜 먹었는데. 3만원정도던가? 크기가 ㄷㄷㄷㄷ
둘이서 이거 먹고 배불러서 남길뻔 할 정도로 크더군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나짱에서 무이네를 거쳐 (무이네 여행기는 다음번에 몰아서 포스팅 ^^) 호치민으로 오는 길에 엄청난
장마가 호치민에 있었나 보군요; ㄷㄷㄷ 개인적으로 호치민에 대한 기억은 영 좋지 않습니다. 다음에도
호치민엔 갈일이 없을거 같습니다. 홍수에, 사기 택시기사에, 저질 호텔에 ;;; 맘 상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호치민에서 유일하게 구경을 했던 수상 인형극~ 어떻게 인형을 조정하는건진 모르겠지만 나름 볼만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약간 단순한 면은 있지만 한 6천원정도의 가격을 생각해 보면 한번 볼만 한것 같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형사들의 마지막 인사 @_@

하여간 이렇게 베트남 여행기는 무이네 편이 마지막으로 남았습니다 ^^
2010/03/29 00:01 2010/03/29 00:01
♡ 포스팅이 유익 하셨다면 RSS로 지하넷을 구독하세요->

Trackback url :: http://jiha.net/tc/trackback/51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시간에 이건 먹을게 너무 많지 않습니까 ㅡ.ㅡ;;; 지금 배고픈데..ㅡ.ㅜ;;;

  2. 정말 싸고... 맛있게 생겼......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