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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우려와는 달리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되려 어떤분을 뽑아야 할지 그리고 어떻게 선물
을 배정해야 할지 아주 도표를 그려넣고 고민 많이 했습니다 ㅠ_ㅠ 힘들었어요. 혹시 자신의 이름이 없다고 실망

하시지 마시고 (흑흑 다드리고 싶은데 저도 선물이 한정되어 있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너무나 고민이 되었답니다)
최대한 선물을 어떻게든 늘려서 기존 17분에서 20분까진 늘렸는데 그 이상으 무리라 ...이해를 ㅠ_ㅠ

추첨 과정은 트랙백 우선으로 뽑았고요 (택배 보내기 너무 힘든 지역은 아쉽게도 ㅠ_ㅠ)  그리고 선물은 우선순위
로 하였지만 특정 물품에 몰리는 경향이 있어서 꼭 다들 원하신 선물을 못드리게 된건 이해해 주세요 가능하면
2순위안에 들어간 선물로 배정해보려고 무지 애를 썼답니다

그럼 발표!! 총 20분

!* 일상여유님     (1 바디샵 망고향)
!* 데이먼님        (7.지하군의 해외 사진 베스트) + 오세암
!* 맑은 독백님    (11. Anna Sui 정품 손수건)
!* 얼리어댑터님  (16. DIGIX 멀티 카드 리더기)
!* 무진군님        (3. 다크나이트) + 인랑
!* 하늘다래님     (9. Mimi pinson 정품 손수건 A (왼쪽))
!  데보라님        (6. 러블리앙뚜님의 귀마개 털모자) + 집으로
!  금드리댁님     (14. 시아로리님의 하루하루 티셔츠 (그레이))
!  타누키님        (프린스 앤 프린세스 + 아르주나 +지구를지켜라 dvd )
!  백마탄 초인님 (17. 마우스)
!  요시토시님     (돼지라 불리우는 고양이 수제 쿠키 한통)
!  식빵이님        (12. 체리네 구제샵 빈티지 머플러)
*  펄런엔젤님    (2. 바디샵 스트로베리)
*  주용아빠님   (10. Mimi pinson 정품 손수건 B ) + 사진 full set
*  플러스투님   (8. 체리네 구제샵의 japan 네추럴 빽)
*  어설프군님   (4. 다이하드 4.0 DVD 정품)
*  히로미님      (13. 시아로리님의 기모 고리 레깅스)
* 쿠사노군님    (5. 아 나의 여신이여 스쿨드 버전 한정판 DVD BOX)
   제이슨소울님 (3. 다크나이트 DVD 정품)
   아델린님       (15. 시아로리님의 하루하루 티셔츠 (브라운))

 
(앞에 ! 표시는 트랙백 보내신분,  * 표시는 댓글왕선정으로 네이밍 진저맨 쿠키 받으시는분)


p.s1 타누키님 선물은 보너스상품이지만 상품이 전부 겹쳐서 무지 고민하다가 위2개에 지구를 지켜라 까지
3개를 보내드리겠습니다. (보너스 상품만 드려서 죄송요 이해를 ㅠ_ㅠ)

p.s2 요시토시님의 쿠키 한박스도 리스트에 없던거지만 추가해서 올립니다~ 다른분들은 낱개고 이건 한통!

그럼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요 선물이 한정되어 있고 은근히 예산의 압박에 ㅠ_ㅠ 더 많은 분들
께 선물을 나눠드리지 못한점 죄송합니다. 추첨되지 못하신분들 너무 서운해 하지 마세요~ 다음 이벤트땐 우선
순위를 드리겠습니다 (모든 기록을 다 적어놓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웅 너무 힘들었습니다 ㅎㅎ



** 담청 되신분들 비밀댓글로 주소,연락처, 본명 빨리 남겨주세요~ 날짜가 갈수록 수제 과자류가 걱정됩니다 --; 
Hurry Up plz **

아참 그리고 죄송스럽지만 택배는 외국거주자분 제외하고 착불로 하겠습니다. 20명 * 택배비 하면
너무 부담이라 ..이해해주세요 ^^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 2008 년 여러분과 함께 하여 정말 즐거웠습니다 .
2009 년 모두 바라시는 일 잘 되시길 바라고 계속 좋은 관계를 유지해요 모두 ^^




사용자 삽입 이미지

p.s 미리 알려드립니다. 제가 1월5일부터 1월23일까지 강원도로 회사 연수를 떠납니다. 인터넷을 할수는 있겠
지만 제대로 활동은 못할거 같습니다. 요게 은근히 맘이 아프네요. 20일 남짓이지만 다들 떠나시고 횅~한 블로그
가 되어 있을까봐 ㅠ_ㅠ 뭐 제가 없는 동안 계속 오시길 바라는건 아니지만 돌아오면 꼭 다시 반겨주실꺼죠? ㅠ_ㅠ
물론 5일전까진 계속 포스팅 합니다 ㅎㅎ


2008/12/29 15:27 2008/12/29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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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지하넷 120만 돌파 기념 ! 크리스마스 & 새해 맞이 이벤트! 두둥!

    Tracked from 지하넷 - My Life & Memories 2008/12/29 15:42  삭제

    먼저 그동안 지하넷에 와주셨던 모든분들 덧글을 남겨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어느덧 제가 블로그를한지 1년도 넘고 100만명도 넘게 되었네요. 사실 100만명때는 봇들의 --; 힘이 커서 지금 120만명의 의미가 훨씬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제가 이벤트를 여는 이유가 있습니다!직종을 바꾸게 되면서 헤매이던 제가 드디어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 나름 좋은곳에 되어 무척이나 기쁘답니다.즉 120만 돌파 기념 + 크리스마스 &amp...

  2. Subject : [일상에서] 지하님 블로그(Jiha.net)에서 당첨된 신년맞이 이벤트 상품 도착 +_+

    Tracked from ADELIN:夢想家 2008/12/31 13:38  삭제

    EVER | EV-KD350 | 1/21sec | No Flash | 2008:12:31 13:25:12 지하님 블로그에서 송년 & 신년 이벤트를 했었는데, 하루하루 티셔츠 (브라운) 에 당첨이 되었다 :) 와하하, 어제 주소 썼는데 오늘 곧바로 왔네- 와우! 좀 짱인듯! 디카가 완전방전-_-된 상태라서 디카로 제대로 인증하지를 못하고 T-T 폰카로 간신히 사진 찍어서 합성한 다음, 싸이로 이미지 올리기 해서 다운받았다 ^-^; (나는 내 핸드폰에..

  3. Subject : 서양 음악의 역사가 궁금해!

    Tracked from 데이먼의 세상살이 2008/12/31 16:16  삭제

    1.르네상스 ( 1450 - 1600 ) - 유럽에서 일어난 문예부흥운동(음악에 큰영향) ->세속음악 발달(샹송, 마드리갈) - 대위법 발전 -> 다성음악 기법 성행(캐논) -합창곡 발달(미사, 모데트) - 궁정과 시민 사회에 춤곡이 유행 - 오르간과 기악의 앙상블이 크게 발전 - 루터, 팔레스트리나, 라소, 가브리엘 (작곡가) 2.바로크 ( 1600 - 1750 ) [수비즈 저택 왕비의 방 - 로코코양식] -로코코양식(전보다 웅대해지고 극적인 모습..

  4. Subject : 어울리는 옷이 따로 있다?

    Tracked from 금드리댁의 유쾌한 블로깅! 2008/12/31 21:48  삭제

    ♥정말 희한하게도 2008년 12월의 블로그이벤트는 참여하는 족족 다 당첨이 되어가지고 ㅎㅎ 초보블로거 금드리댁을 흥분하게 만들었습니당. 이러다 금드리댁 홍드리댁 빨드리댁 되는거 아닐까? 싶을정도로 후끈 달아올랐드랬죠. ♥다만, 아쉽다면 택배수령시의 문제가 있을까 싶어 언제나 사람이 드글드글한 친정집 주소로 택배를 받아댔던게 아쉬울뿐입니당. ♥그 옛날 옛적의 제이슨소울의 블로그환급급이벤트 에서 당당히 상위권? 랭크되어 받은 뽀얀 분홍기모모자티.. 아..

  5. Subject : 지하님!! 방문자 120만 축하해요!!!

    Tracked from 무진군의 골 때리는 세상 보기 2008/12/31 22:11  삭제

    완전 놀랬습니다..T^T 위협적인 놀람이 아니라 기쁨에 대한 놀람이랄까요... 안을 보고 날듯이 기뻤습니다..(필자 아님..) !!!! SAMSUNG TECHWIN | NV24HD VLUU NV24HD LANDIAO NV106HD | 1/13sec | F/2.8 | 4.3mm !!!! 모자이크가 너무 많아서..^^:. 썼습니다..ㅎㅎㅎ(택배 기사님이 "무진군님~!!!!" 이라고 해서 와이프가 못받게 되어 좀 복잡 하긴 했습니다만.^^) 어 생각보다..

  6. Subject : 지하넷의 이벤트 선물이 도착 했네요~ 2008년의 마지막날에...

    Tracked from Information House Ver 2.0 2008/12/31 22:59  삭제

    Panasonic | DMC-FX100 | 2008:12:31 17:42:23 택배박스를 뜯어 보니, 이렇게 정성스럽게 포장이 되어 있네요..^^ 전 바디샤워 당첨 되었다고 하길래 일상여유 쿠키와 바디샤워만 오는줄 알았는데 깜딱 놀랐습니다. Panasonic | DMC-FX100 | 2008:12:31 17:43:34 일상이의 닉이 새겨진 쿠키..^^ 오면서 흔들렸는지~ 다리는 부러져 버렸어요..흑흑.. Panasonic | DMC-FX100 | 2..

  7. Subject : 지하님의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Tracked from 데이먼의 세상살이 2009/01/01 11:50  삭제

    예전에 지하님 께서 120만 hit 이벤트를 여셨습니다. 오늘 택배 붙이셨다고 들었는데 오늘 왔네요? 이럴리가 없는데... 여기서 한가지가 빠졌죠. '참크래커'... 택배가 오고 나서 어머니께서 바로 꿀꺽 해버리셨답니다 -_- ㅠㅠ 엄마 나뻐!!! 4장인 줄 알았는데 3장 보내주셨네용~~ 저 동상. 이소룡인가요?? 무섭습니다 ㅎㄷㄷ... 3학년 때는 정신차려 공부하라고 보내주신건가.. ㅋㅋ 그리고 저 바로크 양식(?)의 건물 어디서 많이 본거같은데...

  8. Subject : [지하넷] 송년 & 신년 선물

    Tracked from MAGIC-BOX 2009/01/01 18:26  삭제

    지하님네에서 120만 돌파를 기념하여 이벤트를 하신다길레 얼릉 친구들을 팔아먹어 신청했더니 당첨됐네요. ㅎㅎ 역시 친구란 이럴 때 써먹으라고 있는.......퍽퍽~ 는 아니고 29일 저녁 때쯤 주소를 넣어드린 것 같은데 꽤 빨리 왔군요. 역시 요즘 택배는.....집에 택배가 오리란 생각은 전혀 안하고 있었다가 전화가 와서 집으로 급하게 갔는데 택배비 거스름돈이 없다고 해서 집을 한번 뒤집었네요. ㅎㅎ 우선 격하게 감사드립니다. ㅠㅠ 저도...

  9. Subject : 이웃 블로그의 선물과 야웅군.

    Tracked from Ballad of Fallen Angels 2009/01/02 16:18  삭제

    2008년의 마지막날 블로그 이웃인 지하님의 택배가 도착 웅이군과 함께 개봉 택배가 오면 역시 접대묘가 되는 야웅군... 야웅군에게 보내는 지하님의 선물도 있기게 웅이군이랑 같이 택배 개봉을.... 택배박스안에서 간식봉지를 발견한 야웅군이 먼저 뒤적뒤적 거리기 시작. 새해에는 좀 개념을 심어줘야 하는데.... 지하님이 해외여행중 담은 사진 3컷. 집에서 직접 만드신 수제 쿠키. 야웅군 간식 세트. 샤워젤 , 이건 사우나 갈때 쓰는 백에 쏙 넣어뒀음...

  10. Subject : 08년 마지막 날에 받은 정성가득 담긴 선물

    Tracked from PLUS TWO 의 사진과 일상 2009/01/02 22:44  삭제

    08년도 마지막 달에 지하님께서 이벤을 진행하셨습니다. 이름하여 "지하넷 120만 돌파 기념 ! 크리스마스 & 새해맞이 이벤트! 두둥!!" 이벤트에서 플투도 한자리를 꿰찾게 되었습니다. 08년도 12월에 집을 옮겼는데, 새로 이사한 집이 터가 좋은지 작년 연말에 작고 큰 행운이 너무 많이 찾아왔었죠. 08년 12월31일날 마지막날까지 지하님의 이벤선물이 도착하여 작년 연말은 정말 훈훈한 정을 느끼면서 한해를 마무리 할수 있었습니다. 지하님께서 해외여..

  11. Subject : [2009년에도 행운은 계속 된다1] 감사 합니다!지하님 ^ ^

    Tracked from Art & Soft Space ★ 2009/01/03 14:31  삭제

    2009년의 새날이 밝은지도 어느새 벌써 사흘째입니다! 참, 시간 빠르지요,,,!! 새해 결심했던 각오들은 제대로 잘 돌아가고 있는지, 아니면 곳곳에 미리미리 기름칠이 필요한 것은 아닌지 잘들 점검 해 보시길 바랍니다. 오늘 이시간에는 친근한 정이 온천수처럼 퐁퐁퐁 솟아 나는 지하님이 주최한 " 지하배 상품따먹기 이벤트대회 " 인 『 지하넷 120만돌파 흥행기념 이벤트 』에서 들려온 희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희소식이 모냐고요,,,? 저도 당근 지하님..

  12. Subject : 지하님의 새해 선물

    Tracked from 난다고닷컴 1.5 2009/01/05 01:52  삭제

    실은 작년! 말일에 도착했습니다만...사진만 찍어놓고 포스팅을 안하는 늦돌이 쿠사노 ㅉㅉㅉ...지하님의 지하넷 120만 돌파기념 이벤트 의 선물이 도착하였습니다.해성처럼 나타나 댓글 상위권에 등국한 쿠사노!!- 그만큼 할 일이 없다는 걸지도....택배를 받으면 의레 겉박스부터 인증들어가 주기 마련이죠... ^^그리고 상자 오픈샷도.... 어?덕분에 잠시 딴생각 해 주시다가....지하님의 사진에 감탄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a콜로세움과 버섯바위?...

  13. Subject : 2008년 마지막날을 장식한 뜻밖의 한아름 선물 - 지하님의 겹²경사 축하드려요

    Tracked from 히로미의 옹달샘 2009/01/06 15:45  삭제

    2008년 12월 31일! 따끈따끈한 지하님의 이벵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뭥미~ 벌써 여섯날이나 지났..! 버럭버럭~) 지난해 31일, 여태 지난 한해에 대한 마무리와 새해계획을 탄탄히 하지 못한데다 하루 후면 한살 더 +될 떡국을 먹어야한단 사실에 살짝 우울해 있던 찰나 우체국아저씨의 반가운 방문! 큰소리로 히로미를 부르셔서 정말 깜짝 놀랬습니다 ㅋㅋ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너무 급하게 배송되어 한번더 놀랬지요 제가 당첨된 상품은 시아로리님샵의 기모..

  14. Subject : 지하님 120만 돌파 기념 이벤트 당첨!!

    Tracked from 어설프군의 IT 헛소리 천국!! 2009/01/07 14:06  삭제

    지하님 블로그에서 진행하는 120만명 접속자 돌파 이벤트에 당첨 되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이벤트 하랴 또, 상품 보내주랴 고생하셨을 지하님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 전합니다. 원래 상품이 도착한지는 꽤 되었지만.. 계속 일이 많았던 관계로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부분은 지하님께 죄송함을 전합니다. 해당 이벤트는 알흠다우신 지하님의 친분있는 모델님들인 수정님이 메인 타이틀 이미지를 장식하고 있는데.. 전 이 수정님의 왕팬이 되어 버렸답니다...

  15. Subject : 블로그 이벤트 즐거움이란?

    Tracked from Love Letter 2009/01/07 14:08  삭제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컴퓨터라는 기계 속에 갇혀 있는 사람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반가운 소포가 도착합니다. 기계속에 하나의 정이라는 문화를 낳게 했던 바로 블로그 간의 아름다운 이벤트를 통해서 정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었죠. 이벤트를하면 좋은 점은 예전 포스팅을 통해서도 강조를 했듯이 누군가 내게 왜 우리 블로그는 방문자 숫자가 적은가요? 라고 말한다면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것이 바로 이벤트이다. 이벤트를 통해서 이웃과 소통하고 이..

  16. Subject : 지하넷 이벤트 경품이 도착했네요 ^^;

    Tracked from Life in Australia 2009/01/07 19:06  삭제

    드디어 지하님의 지하넷 120만 돌파기념 이벤트 의 선물이 도착하였습니다. 제가 나가는 길에 소포를 받아서 상자는 찍지 못하고 우편요금만 폰카로 인증샷 찍었습니다. 우편비용이 꽤 비싸네요. 거금을 투자해서 보내주신거 정말 감사합니다. 머풀러랑 이쁜 사진까지 ^^;; 여름이라서 아직 쓸일이 없지만 이번겨울에 따뜻하게 잘 사용하도록 할께요 ~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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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우왕! 카드리더기! 꺄오! 갖고 싶었는데! 지하님 멋쟁이! 살도 마이빠지실 겁니다...꺄올!!>.<ㅋㅋ

    그나저나 미국주소 썼는데..........보내주실건가요?ㅎㅎ 등기로 오래 걸려도 상관 없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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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우앙! 모두 축하드립니다!!! 두둥~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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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이벤트 당첨자님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지하님 수고 많으셨겠어요. ^^

    1월 5일부터 연수 들어가시는군요.
    꽤 오랫동안 가시네요.
    잘 다녀오시길 바래요 ^^

    • 어흑 이벤트 크게 벌인다는게 이리 힘든줄 첨 알았네요 ㅎ 물론 즐거운 맘으로 했지만 준비하고 포장하고 뽑고 이러는게 정말 힘든일이었군요 ㅎ 루시아님도 드렸음 좋았을텐데 죄송해유 ㅠ_ㅠ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12/29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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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모두 축하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밥먹자님 죄송해욥 모든분들께 드리고 싶었는데.눈물을 머금고 추첨을 했답니다 ㅠ_ㅠ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12/31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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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꺄우, 모두 축하드려요 ㅎㅎ
    전 트랙백이 귀찮아서.. orz

    • ㅎㅎ 그래서 트랙백 보내주신분 우선순위로;; ^^;; 다음기회엔 좀더 쉬운방법으로 해야겠어요 방명자수 같은 고전적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12/31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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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올해가 이제 이틀 남았네요..마무리 잘 하시구요..건강한 연말 연시 되시기 바랍니다..

    근데 비밀댓글은 글쓴이 본인도 볼수가 없네요..혹 오타라도...ㅎㅎ

    • 헛 벌써 이틀밖에 ㅠ_ㅠ 흑흑 아 비밀댓글 비밀번호 설정해 두셨으면 다시 볼수 있습니다. 수정하기 눌러서 비밀번호 누르시면 되요 ^^ 설정안하셨다면;;;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12/29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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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저는 서운해 할거에요 ^^;;;

    하지만 나눔 이벤트 참여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부탁드려요~
    ^^

    • 흑흑 죄송해요 선정 하면서 저도 무지무지 머리가 아팠어욥 ㅠ_ㅠ 상품순으로 최대한 요리저리 매칭 시키다 보니 그 과정에서 어쩔수 없는 선택에 참 갈등이;; ㅠ_ㅠ 이해해주실꺼죠 ㅎ 저도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12/31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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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너무 성의없어서 탈락이었군요ㅠㅠ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보다 더 좋은 명언이 어딨다고ㅋㅋ
    아아 저는 다음 이벤트를 며칠굶은 하이에나의 눈빛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ㅅ^
    당첨되신분들 좋으시겠다는~ 부..부럽ㅠㅠ 후훗

    • 그러니깐 랙배기 보내라고 했더만,,,!!!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12/30 01:51
    • 아..성의 없어서 라기 보단 트랙백 우선과 그리고 댓글왕 하신분 그리고 선물의 조합을 머리 아프게 짜 맞추다 보니 어쩔수 없이 그렇게 되었어요 죄송해요 이해해주길꺼죠? ^^ 다음엔 꼭!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12/31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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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우와, 뽑혔습니다. (ㅠㅠ);; 무려 한통이나?! 감사합니다~~~m(__)m

  25. 지하님 저 어뜨케요 ㅠㅠ...

    저 크리스마스&새해 이벤트라서 31일까지일거라고 착각하고 있었어요 ㅠㅠ..

    아흑.. 아흑.. 억울해서 어뜨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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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지하님 이벤트하시느라 수고하셨네요~
    20명분 포장하시려면 힘드시겠다.
    당첨되신분들 모두 축하드려요 ^^

    • 아웅..넘 힘들었어요;;안해본거 해보려니; 우체국에 몇번을 왔다 갔다 한건지 ㅠ_ㅠ 온 방안이 과자로 넘쳐나서 한동안 힘들었네요 ㅎㅎ
      앙뚜님도 감사합니다!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12/31 02:21
  28. 우와~~ 대단하십니다.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부럽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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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지하님도 멋진 이벤트 여신다고 고생 많으셨네요~ ^0^//

    • 감사합니다 . 이벤트 정리 하는 부분에서 힘들었지만 그래도 뭔가 뿌뜻하네요 산에 올라갈때 힘들었다가 정상에서 좋은 그런 느낌이랄까^^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12/31 02:21
  31. 허국 불합격...ㅠㅠ; 고생 많으세요 ^^

    • 헛.죄송해욥 ㅠ_ㅠ 모든 분들께 드리고 싶었던 제 심정을 이해해 주실꺼죠 ㅠ_ㅠ 다음기회엔 꼭!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12/31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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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엇, 그렇군요. 당첨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지하넷의 무궁한 발전이 더욱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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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지하님 수고 많았어요.
    2009년도에도 변함 없이 자주 찾아 오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0^
    선물 정말 감사합니다. _ _
    안 될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감사합니다. 꿉벅.._ _

    • 감사합니다 ^^ 사실 미국까지 제대로 무사히 갔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너무 오래 걸리거나 더운곳에 오래 있으면 과자에 이상이 생길까봐 그게 걱정도네요;; 그리고 카드는 잘 받았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12/31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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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와웅 드디어 당첨자가 짜잔~ 발표되었군요 ^ ^
    으흠 시아로리 상품들 받으시는 분들도 보이시고오 ~ ^ ^

    아유 지하님 저거 다 싸시느라 얼마나 수고가 많으셨어요 ㅠ.ㅠ
    정말 대단하시다는 !! 푹 쉬세용 !! >ㅅ < 히히

    • 로리님에게도 감사드려요~ 휴 저거 다 싸느라 온 방안이 ㅠ_ㅠ 전 저런거 싸본게 처음이라 하루죙일 걸리더라고요. ㅠ_ㅠ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12/31 02:27
  40. 으; 선물 온 거 급 인증; 해서 포스팅해서 트랙백 날렸는데 모르고 2개나 날렸네요. ㅋㅋ
    와하하- 선물 감사합니다! 그리고 트랙백 하나는 지워주세요 ㅠ_ㅠ

  41. 크허허~! 초감동입니다..;ㅂ; .............. 지하님..고마워요... 2008년 마무리를 감동으로 만들어 주시는군요..=ㅅ=;../

    • 냐하하 잘 도착했나 보네요 다행입니다 ^^ 근데 저도 다크나이트 보고싶어요 흑흑 정작 저는 못보는 ;;하하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1/01 02:11
  42. 흙.... 군인 먹거리는 역시.... 동정심 유발 작전으로 부족했던 건가요....-_-
    나중에 나도 이벤트하면 지하넷님은.... 흥.ㅠㅠㅠ

    새해에 첫날 잘 보내셨는지요, 지하넷님.^^

    2009년에는 좀 더 돈독한 관계가 돼보아요~*

    새해엔 좋은 일만 가득하시구요!!!

    • 핫 wmino 님 아니예요 ㅠ_ㅠ 원래 당첨자와는 상관없이 먹거리 남는대로 모아서 보내드릴까 생각중이었는데;; 20명으로 당첨자가 늘어나니;
      먹거리가 바닥이 나서 더 사왔는데도 바닥이 나버렸어요 ㅠ_ㅠ 그렇다고
      1인분 수준의 먹거리 몇점 보내드리기도 뭐해서 ㅠ_ㅠ 흑흑
      담 이벤트 때는 꼭 기억했다가 당첨과는 상관없이 보내드릴께요
      안그래도 군인 시절에 먹거리 선물 하나하나가 얼마나 방가운 선물일텐데
      그땐 여러명 분으로 준비를 ^^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1/02 01:34
  43. 택배박스보니, 정말 엄청난 양이네요.
    다들 축하드려요!!

    • 흑흑 생각했던거 보다 힘들었답니다. 택배 박스 포장하는데만 한나절에 보내는데도 차를 동원해야 할정도였으니 ^^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1/02 01:39
  44. 헉... 전 연말에 3개 보내는데도 진을 뺐는데.. 대단하시옵니다.

    • ㅜ_ㅜ 짐 생각하면 좀 빡센 느낌이 있긴 했어요;; 박스도 커서 20개는 좀 후덜덜한 느낌이;; ㅜ_ㅜ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1/14 22:40
  45. 지하님이 정말 대단하신 것 같네요.20분에게나!! 돈이 쫌 많이 드시죠?
    아 맞다!120만명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