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고행의 길은 갈매기 살입니다 -_- 다들 마음의 준비를 하시고;; 모래내에 있는 소문난 숯불 갈비란 곳입니다
가좌역에서 시장쪽 으로 들어가면 바로 오른쪽으로 있는 가게이죠 교통이 썩 좋은 편이 아니라 차가 없음 살짝
불편하기도 하지만 어쨋든 연대쪽에서 차로 5~7분내 거리입니다.

여기도 다른 가게들에 비해 손님이 많습니다; 나와 보면 다른 가게들은 한산한 경우가; 그럼 고기를 시켜
볼까요

먹었는데 딱 먹고 나니까 배가 두둑히 부릅니다;;


비해선 양이나 맛은 확실히 괜찮습니다. (저랑 입맛이 전혀 다른분이 아닌이상;; 그런경우 제책임아님-_-;)





요렇게 생긴 곳입니다.~~ 잘은 몰랐는데 저도 검색해 보니 일산에 분점이 있는 모양이더군요~ 그리고
갈매기살 말고 갈비류를 많이 드신듯 한데 뭐 그건 제가 안먹어 봐서; 하여간 신촌 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이니 신촌에서 고기집에 불만이 많으셨던 분은 한번쯤 가볼만 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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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워.........
지하님 살찌셔야 합니다..-_-++
으헝 그런 악담을ㅋㅋ 근데 요새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지 되려 몸무게는 빠지고 있어요 --
아.. 맛나 보여요.. 쭈릅... 침닦고 있어요 ㅋㅋ
전 갈매기 살은 주로 홍대에서 먹는데 말이죠..
이집도 그집처럼 맛나보이네요 :)
아 혹시 홍대 그 기칫갈쪽 말씀하시는건가요 ? 거기도 맛있었는데 언젠가 부터 맛이 틀려졌더라고요 가게가 커져서 그런건지;얼마전에도 갔는데 맛이 끙;;
오매... 먹거리 포스트는 참기 힘들어요;;; T_T
에;; 대리 만족이라고 생각을 하시는것도 -_-;;;;;;
돼지 불고기 먹은지 이제 한시간 지났는데, 갈매기살 땡기네요...ㅎㅎ
오늘 돼지 불고기 드신 분들이 많네요 ㅎ 혹시 정모라도 ^^; 전 돼지 불고기가 땡기는데요 ;
우와 정말 맛있어 보여용 전 돼지 갈비 먹었는데 오늘.. ㅋㅋㅋ
혹시 위에 플러스투님과 같이 --? 돼지 불고기 드신분들이 많네요 ㅎㅎ
보쌈을 먹고와서 그런가 이번엔 많이 안땡깁니다...;;;;
캬캬 다들 뭔가 맛난것들을 다들 드셨군요 ^^; 보쌈이라 갑자기 종로 불보쌈집이 생각나는군요;;아항~
쿠쿠쿠쿠~~ 지하님 저도 이곳 알아요 ㅎㅎ
대1 때 선배들이 맛있다고 자주 데려갔던 곳이랍니다 ^^ㅋ
생각난 김에 내일 서울가면 한번 들려볼까요 ? ㅋ
오 ~ 왠지 Y 대 다니신듯한 느낌이 ^^: 대학교 1학년때 이리 좋은곳을 많이 데려가셨다니 부럽네요 ㅋ 전 2천원짜리 삽겹살 먹었던거 같은데 ^^
혹시 다른 맛난 메뉴 아시면 알려주세요 전 갈매기살만 먹어봐서;;
블로그에 들어오자마자 숯불갈비라니....ㅠㅠ 절 고문하시는겁니까? 어흑
오늘도 구경 잘하고 갑니다~ 그나저나 전 이제까지 지하님이 여자분인줄 알았어요-_-; 음식 사진을 저렇게도 맛깔스럽게 찍는 분이 남자분이라고는 거의 생각을 못했다가;; 여행사진들 구경하다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ㅋㅋㅋ
ㅎㅎ 제 블로그에 자주 오시려면 이제 익숙해져야 해요 ^^; 에 여자는 아니지욥. 사실 저도 다른님들 블로그 가면 남자분인줄 알았는데 여자분이거나 반대거나 그런일이 종종있죠; 그런데 어떤 여행사진을 보셨길래; 엔간해선 제 사진이 별로 없는데;;
아아~~ 꼬기!! 꼬기!! ㅠ_ㅠ
꼬기 꼬기! 전 너무 고기를 사랑하는거 같아요 -_- 돼지 소 닭 다 좋아요
아침부터 배고프게 만드시는군요...ㅋㅋ 전 된장찌개가 더 고프다는...^(^
저도 좋은 글들 차차 다녀갈 때마다 조금씩 섭렵하겠습니다.
좋은 아침 맞고 계시죠? 지난 주말 즐거우셨지요??
아침엔 사실 기름진 고기보다는 된장찌개나 김치지게가 더 땡기긴 하죠 ^^ 갑자기 김치찌게가 땡기는데요? 주말엔 친구 결혼식 사진 찍느라 정신없었네요 ^^ 즐거운 한주 되시길요 ^^
아, 미워요 미워요 ㅠ_ㅠ
아침도 못먹고 왔는데 ㅠ_ㅠ
으흐흑 ㅠ_ㅠ
RSS 등록하고자 왔었는데...
다시 생각해볼까봐요 ㅠㅠ
ㅎㅎ 그러심 안되요 구독 감사해요~ 하늘달래님 RSS 는 이미 등록 ^^
점심은 꼭 맛난걸 드셨길요 ^^
맛나보이네요..^^*
아 배고파라...ㅋㅋㅋ
옙 가격대 비하면 양도 많고 괜찮더라고요.. 양이 많은게 특히 맘에 들어요 ^^
우후훗.. 얼마전에 먹었다죠...500g에 무려 1만원!!!!
아 무진군님도 여기 갔다오신건가요 500g 에 1만원이면..ㄷㄷㄷ 하죠
저희 동네에도 있어요^-^...ㅎㅎㅎ
부속은 700g 만원!!!!ㄷㄷㄷ
아 여기 체인이 다른지역에도 있죠 참 ^^; 부속이 700g 에 만원이라..ㅋ 두둑하게 먹기엔 좋군요
앗! 여기는 저희 동네에서 가까운 곳인데..ㅋㅋ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언제 함 가봐야겠어요!
오 신촌 근처나 북가좌쪽 사시나봐요~ ㅎ 저도 담에 한번 가서 다른 부위도 먹어 봐야 겠어요 혹시 옆에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
오오 늦은밤 저의 배를 자극시키는군요 ㅠㅠ
먹고싶어요오~~ ㅠㅠ
아 사실 이 시간에 먹을걸 보는거 만큼 괴로운 일이 없죠;; 저까지 뭔가를 먹고 싶은 충동을 느낍니다;; 실은 오징어 뜯어 먹고 있습니다;;
오전 1시 47분....내가 왜 여기에...
댓글 확인하러 들어오고 재차 태러당하는 경우도..ㅎㅎㅎ
나는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듀스 노래가 생각이 나시죠 ㅎㅎ
이 글은 괜히 본거 같아요. 갑자기 배고파지네요 ㅋㅋ
아~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T_T
넵 고기는 언제 먹어도 맛있죠.~ 아웅 갑자기 삼겹살이 막 땡기네요 마침 점심시간이고 -_-
갈매기 살은 돈부락이죵 ㅡ,ㅡ ㅋㅋㅋ
오..돈부락도 고기 체인점 이름인가요 나중에 한번 가봐야 겠는데요 ㅎㅎ
아악~ 첫번째 사진보고 기절...ㅠㅠ 배고파서 침이 꼴깍 넘어갑니다. 쓰읍~
아이고 저도 다시 보고 침이 꼴깍;;;건강 검진땜에 몇일간 고기를 못먹는다지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