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에 (아마) 올해 생긴듯한 프랑스 마을에 갔다왔습니다. 어린왕자를 테마로 한 테마식 마을겸 숙박도 겸한
뭐 그런곳인듯 합니다. 프랑스를 가보았지만 왠지 첫 인상은 프랑스 보단 그리스를 떠오르게 하더군요 ^^
참고로 6시에 마감을 하니 가실분들은 서두르시는게 저도 4시 넘어 왔더니 나갈때 되니 6시가 되더군요;

입구는 요렇게~ 남이섬에서도 그리 멀지 않으니 (10km 정도던가) 뭐 겸사겸사 들리기도 좋고요 입장료가
8000원인가 합니다;; 전체적인 테마는 프랑스 테마 파크 라기 보단 어린왕자 마을 이라고 해야 할거 같네요
쌩떽쥐뻬리의 자료라던가. 어린왕자 관련 조각물과 테마가 눈에 띕니다



이용해 손으로 돌리면 소리가 나는 오르골입니다. 신기하긴 하지만 시연때 마다 시연자가 팔이 아플듯한;

이거 말고 또 하나 있었지만 그건 시중의 오르골을 크게 해놓은 녀석이라 패스하고 이 녀석이 대박이더군요
톱니 같은 철판의 홈으로 소리를 내는 오르골인데; lp 같은 느낌도 신기하고 (LP 가 오르골에서 이 오르골의
영향을 받은건가란 생각도 문득) 철판같은 재질이라 그런지 소리가 참 풍성합니다. 화려하다는 느낌 집에
하나 있다면 참 좋을듯한..왠지 비싸겠죠 ㅋ 저 철판을 LP 처럼 갈아끼웁니다. 음악에 따라

주말만 되면 펜션예약이 꽉 들어차는 거 보면 여기도 가능성이 있을지도 가평이기도 하니;

길가랑 가까워서 이 관때문에 아주 시끄러워요; 멀리서도 쿵쾅쿵쾅 소리가 --; 정신없더군요. 좀더 방음을
하던가 지하실 같은데로 옮기던가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






피아노도 있고 그 책상도 있고 위에는 식당도 있어요 ㅋ 근데 전 베토벤 바이러스를 안봤다는거;;

시도해 보니 잼나더군요~ 긴 터널이나~ 방울방울이나 합체등등 ㅎㅎ 이때는 6시가 다되 다 치우고 있을
때고 그전에는 아이들로 붐빕니다;

프랑스 하면 떠오르는게 조명빨--; 인데; 6시에 끝나더라고요. 아직 사람이 많지 않아서 일지도..


샵중에 하나 ..디자인 가게라 그런지 가게 디자인이 멋져서 한컷~

나가기 전에 한컷입니다.~ 아직 생긴지 오래되지 않아서 사람이 아주 많지는 않은데 (그래도 베토벤 바이러스
촬영지로 알려져서 점점 늘어나는중;;) 테마가 좀더 정돈되고 홍보가 되면 바글거리지 않을까 싶네요~
오시는 분들 보니 다들 카메라가 5D ,원두막에 빨간띠.ㄷㄷㄷ 촬영하러 오시는 분들도 꽤 많더군요
벽들이 흰색이 많고 위쪽에는 한가한 공간이 있어서 촬영지로도 나쁘지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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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쁘띠 프랑스 (프랑스문화마을)
Tracked from 석짱, 사진을 찍다 2008/12/08 15:51 삭제NIKON D80 | Aperture priority | 1/160sec | F/4.5 | +0.33EV | 24mm | ISO-100 | Flash, Auto-Mode, Return light detected NIKON D80 | Aperture priority | 1/400sec | F/8.0 | +1.67EV | 24mm | ISO-100 | Flash, Auto-Mode, Return light detected NIKON D80 | Ap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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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하네요...:)
넵 뭐 크게 뭐가 있다기 보단 아기자기한 맛이 있죠~
우와! 너무 멋지네요+_+
사진 보고 바로 "어? 이거 혹시 베바에서 나온 그.." 했는데 맞았었네요. ㅎㅎ
네 전 베바를 안봐서 딱 모르겟지만 베바를 보신 분들은 방가울거 같아요 ^^
쁘띠프랑스로 데이또??
우왕굳! ㅎㅎ
2틀전까지 50% 세일이엇는데 제가 간 전날부터 제값을 --;
하루 나들이 다녀오기에 괜찮은 곳이군요..
우리 주용이 데리고 다녀와야겠어요.
그나저나 비눗방울 놀이때문인지 의자가 다 젖어 있네요..^^ㆀ
넵 아이들과 같이 가기에 좋을거 같긴 하더군요 테마가 어린왕자이기도 하니 의자가 젖은건 그 의자들에
비눗방울 채가 놓여 있기 때문이죠 ^^ 저때는 끝날때라 치우기 시작해서;
정말 앙증맞고 이쁜 곳이네요!1
우와우~~
넵 뭔가 좀 귀엽다는 이미지죠 ^^
와.. 이쁘네요!!! 그래서 전 12월에 프랑스로 직접 가보려구요..
ㄷㄷㄷㄷ 고환률시대에도 김치님의 해외여행은 끊임이 없군요 부럽
오오~~
이런곳이 있었군요. 저도 계획을 잡아봐야겠네요..^^;
넵 가평이니 아주 먼곳도 아니고 한번쯤 가볼만 한거 같아요 ^^
갔다오시면 트랙백이라도 걸어주세요 ^^
흑.. 이런 아기자기한 풍경들을 보고있어도 괜히 마음이 아프네요.ㅜㅜ
가고 싶어도 같이 갈 사람이 없다는게.ㅠ 슬픕니다!!!!
헛 찬우님~ 이게 얼마만 입니까~ 어디 해외라도 멀리 갔다오신건가요 --? 이런덴 뭐 친구끼리라도;;;;
멋진 장소를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 합니다..>_<
넵 트히 사진 좋아하시는분은 가평쪽 갔다가 한번 들릴만 한거 같아요 고급 기종 가지신분들이 즐비 ㅠ_ㅠ
우와 한국에 이런곳이 있었나요?
언제 함 가봐야겠네요
좋은 소개 감사합니다.
넵 저도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제가 간 날이 50% 세일 다음날 ㅠ_ㅠ
기차역에서 자체 운영 버스도 다니는거 같더라고요
지하님은 예전에 먼저 다녀오셨군요 @,.@ 지하님 글을 보니 글솜씨가 좋으셔서 그런지 왠지 볼거리가 무궁무진한듯보여요..ㅎ 사실 전 좀 심심하다고 느꼈었는데;;; 제 포스팅에선 좀 썰렁하죠 ㅎㅎ; 그래도 배경이 예뻐서 사진촬영에는 그만이예요 ^^ 아참 그리고 저도 트랙백 걸께요~~
에궁 저도 영 글을 잘 못써서 사진으로 떼우는 감이 없지 않아 있지요;;여기 은근히 사진찍기에 좋은거 같아요 .그냥 구경하러 가기엔 좀 썰렁한 면이 있는거 같긴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