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 했더니 한 무리의 사람들이~ 타악기 공연을 하면서 행진 하고 있더군요~ 꽤나 흥겨운 리듬
이였는데. 남미계 리듬같은.. 하여간 남미쪽 리듬을 하는 경우는 흔하지 않은 경우라 꽤 흥미로왔
습니다.


특이한건. 남미계 종합 예술? 을 하는가 봅니다 리듬 뿐 아니라 홍대 한복판에서 멈춰 서더니 그냥
공연을 하나 했더니 세상에 카포엘라 시범을 보이더군요 오호 한국에서 카포엘라를 볼일이 있을줄
이야~ 뭐하는 사람들인가 했더니 팜플렛을 보니 남미계 이런 카포엘라나 리듬을 배우는 아카데미가
있더군요..헐 울나라에 그런데가 있었구나;; 하여간 재밋어 보이더군요. 카포엘라 하면 사실 무술이
라기 보단 춤?에 가깝다곤 하는데 영화에서 나오면 상당히 화려해 보이긴 하더군요 옹박시리즈에
나오는 애덜보면 특히;;;이게 무술로 가능한가란 생각이 솔솔; 펄쩍 펄쩍 뛰다가 제풀에 먼저 지치
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요. 복싱할때 폴짝폴짝 뛰는것만 해도 생각보다
무지 지치는지라;
전 잠시나마 복싱을 했어서인지 무술? 파이팅스포츠류? 중엔 복싱이 제일 좋긴 해요
요샌 좀 한물이 간감이 있지만, 다들 좋아하시는 무술이나 배우고 싶은게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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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걸 퍼커션과 카포엘라라고 하는군요. 이름이 어려운데 지하님꺼 와서 처음 알았어요.ㅎㅎ
보니까 수노래방에서 홍대 역으로 쭉 내려가는 옷집 많은 길 같은데 사람들 엄청 구경했겠어요.
이럴 때는 동영상으로 찍어야 소리를 들을 수 있는데~ 괜히 궁금하고 말이죠.+_+
퍼커션은 좀 포괄적인 의미예요~ 두들겨서 소리내는 대부분의 것들이요
드럼부터해서 원주민들이 손으로 두둘기는 북이나 캐스터내츠 실론폰등
거의 타악기의 통칭이라 보시면 되요~ 그래서 그런지 드러머랑 퍼커셔니스트랑 조금 구분짓기도 하고요.
아참 근데 카포엘라는 사진에 안나왔어요; 브라질의 무술중 하나인데 아주 역동적이고 다음 행동을 알수 없는
묘한 움직임을 가졌죠. 옹박 2번째 미션에 보시면 엄청나게 화려한 무에타이와 카포엘라 격투장면을 보실수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