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진은 제가 직접 찍은것으로 사진에 대한 여행기는 여행으로의 초대 - 프랑스 카테고리에 있습니다.




































모든 사진은 제가 직접 찍은것으로 사진에 대한 여행기는 여행으로의 초대 - 프랑스 카테고리에 있습니다.





2007/12/19 10:32 2007/12/1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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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Teen underwear models.

    Tracked from Teenage boys in underwear. 2010/08/03 02:58  삭제

    Britney spears underwear. Underwear model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뭐랄까... 역시 대륙형 국가라 그런지 웅장한 맛이 있네요

    • 사실 좁은 곳에 볼만한 건물이 다닥다닥 붙어 있어 더 그런것도 같습니다. 세느강같은경우 전 한강이 더 야경이 멋진거 같은데 너무 넓어서 그런
      느낌이 덜한듯도 해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12/20 01:44
  2. 정말 사진들이 다 멋지군요....상당한 내공이십니다..

  3. 와.. 저곳이 프랑스군요.. 정말 멋지네요.. 으아

    • 넵 저도 프랑스에서 못가본 곳이 아직 많아서 담에 기회 되면 또 가보고 싶어요 ㅠ_ㅠ 파리 말고도 멋진곳이 많더군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12/20 01:45
  4. 사진 참 잘 찍으시네요. 특히 첫번째 사진은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mau
    • 감사합니다. 유럽이 사실 조명빨이 강해서 사진이 잘나오는듯 싶어요
      무겁게 slr 짊어지고간 보람도 있는듯 하고요 ^^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01/15 10:10
  5. 의외로 오페라가 사진이 이쁘게 나오더라구요. 기대했던 베르사이유는 생각보다 내부사진이 그닥 이쁘지 않았구요...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찍으면서 이렇게 저렇게 찍어보았었었는데 왠지 지하님도 머리숙이고 다리구부리고 저처럼 사진찍으셨을것 같아 살짝 미소 지어지네요.ㅎㅎ

    앨리
    • 네 아무래도 조명의 영향이 큰것 같아요 ^^ 파리는 정말 조명빨이 50% 는 먹고 들어갔던 느낌이 ^^ 베르사이유는 저도 내부는 생각보다 그렇더라고요 유리의 방은 멋졌지만 ^^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9/16 2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