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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신혼 여행기가 다시 시작됩니다 -_-; 여행기가 늦어지고 있는데 이제 최대한 빨리
진행해 보겠습니다. ㅎ 하여간 사진은 쉐라톤 와이키키에서 찍은 야경 모습입니다. 와이키키
해변을 보는 재미가 있는 오션프런트 룸이 괜찮은것 같아요 sw 프로모션인가로 좀더 할인
해서 가기도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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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밑에 있는 쉐라톤의 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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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 나가보았습니다. 밤10시가 되도 역시 사람들 많더군요~ 특히 명품 가게들이 많아서
그런지 동양인 관광객들 많습니다 ㅎ 거리에 그림 그려주는 화가들은 전섹 어딜가도 볼수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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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노래를 부르던 아이~ 잘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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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치즈케익 팩토리입니다. 워낙 유명한 곳이라 그런지 밤중에도 자리가 꽉차고 주문할때도
줄을 주욱 서있습니다. 바글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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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 주문해서 먹었는데 오오 치즈케익이 뭔가 두툼한 느낌~ 맛있습니다 ㅜ_ㅡ 한번 더
먹어 보고 싶네요~ 꽤나 배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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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라톤 와이키키가 보수공사를 하면서 생긴 성인용 빠 비치? 뭐 하여간 바다와 이어진것 처럼
보이는 조그만 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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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와이키키 해변으로 고고~ 굉장히 더워 보이긴 하지만 사실 조금 쌀쌀하더군요; 햇살은
강한데 바람역시 강하다고 해야 하나. 그래서 윈드 서핑을 즐기는 사람도 많은거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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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이키키 해변에서 한컷~ 모래가 넘 뜨거웠습니다 ;; 앗 뜨거 하면서 걸어다닌; 전체적으로
꽤 멀리까지 수면이 낮아서 멀리까지 가도 목까지 밖에 안차더군요~ 여기저기 요트 도 떠있고
튜브등은 아무 호텔 앞에서 대여 가능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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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다이아몬드 헤드 산이 보이는군요~ 가보진 못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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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쉐라톤 호텔의 해수욕장 첨 투숙할때 준 쿠폰을 주면 타월을 주는걸 이때 알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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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에 올렸던 발코니에서의 와이키키 야경 모습을 낮에 찍어본 풍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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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때는 선셋 크루징을 신청했습니다. ^^ 원래는 고래 투어를 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되어
그냥 이걸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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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역시 패키지 상품이 아니라 그런지 동양인은 한명도 보이지 않습니다 ㅋ 돛을 이용해
바람 타고 쭈욱 이동합니다. 중간에 아주 작게 고래를 보긴 보았네요 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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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위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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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와이키키 해변이 멀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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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출항한지 1시간 정도 지나니 드디어 해가 지기 시작하는군요~ 저무는 해 앞으로
지나가는 유람선~ 이렇게 선셋 크루징은 마쳤는데 이때부터 주목을 끌었던것이 있었으니
제 카메라 -_-; 국내에선 별 주목도 못받는 DSLR 인데 외국인들은 제 카메라만 보면 헉!
하고 놀라면서 말을 걸더군요. 기자냐? 사진작가냐? 사진기 터프하다는등 -_-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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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호텔에 들렸다가 밤 10시경에 잠시 차를 끌고 올라와서 하와이의 야경을 감상했씁니다.
워낙 어두워서 사진이 다 흔들렸네요;; 아무래도 산위로 올라와야 하고 인적이 드물어서
조금 음침하긴 하더군요; 몇대의 연인으로 보이는 사람들 차가 드문드문 서있고 ;;
하여간 이렇게 하와이에서의 2틀째가 흘러갑니다 ^^



2010/07/09 00:16 2010/07/09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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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행복한 시간이었겠어요.
    사진하나하나에서 행복이 느껴집니다.^^

  2. 오 예전 하와이 있었을때 생각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