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독틀한 파스타 전문점 바피아노 삼성점에 다녀왔습니다. 알고보니 전세계에 100여개의
체인점이 있다는 것 같네요. 주로 피자와 파스타류를 파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특이하게 이탈리안 레스토랑인데 따로 서빙이 없고 직접 원하는 토핑으로 주문을 해서 먹는
방식이라 처음에는 헷갈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전자 카드?를 주고 그것으로 주문 후 계산 하는
방식이지요



요런 느낌의 인테리어가 많더군요. 유기농을 강조하는것인지~


요렇게 메뉴를 보고~ 파스타 면까지 골라 줍니다. 처음 보는 면류도 있군요~
면은 모두 직접 이곳에서 뽑는 생면이라고 하네요.
 


매장 전경~


이것 저것 고르면 제조?가 시작됩니다 ^^



요게 생면을 뽑는 기계인듯. 요 기계는 바피아노에만 있다는 것 같네요..



전경2



전체적으로 분위기는 아늑합니다. ~


어딜 가나 꼭 시켜보는 까르보나라와 면은 깜빠넬레? 입니다. 면 모양에 따라 씹히는 맛이
틀리니 느낌이 좀 독특하더군요


파스터 종류는 생각이 안나고 --; 면은 팔리아텔레? 굵은 칼국수 같은 면빨입니다



냠냠~


냠냠2~


한입 드셔보시죠 후훗~


요것도 ~


사실 기존의 스파게티에 익숙한 감이 있어서 호불호는 있을듯 합니다. 독특함은 있지만
익숙하진 않은 그런 느낌? 가끔 일반적인 스파게티,파스타가 질릴때 가끔 먹어주면
괜찮을 듯 싶네요

2012/01/10 21:38 2012/01/10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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