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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랜드를 기대하셨던 분께는 아쉽지만 러브랜드는 요거 다음 포스팅입니다. ㅎㅎ 목요일날 올라올 예정이예요
하여간 요번 포스팅은 만장굴입니다~ 태왕사신기 세트장을 거쳐 만장굴을 들렸습니다. 여름에는 굉장히
시원한 곳으로 아는데 겨울이라고 또 춥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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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론 세계적으로도 규모가 상당히 큰 동굴로 알고 있습니다. 보시다 싶이 이게 동굴인지 아니면 지하세계
--?? 인지 알수 없을정도로 엄청나게 크더군요. 너무 크니깐 사실 동굴 지나는 재미는 덜합니다. 동굴은 자고로
아기자기 한 맛이 있어야 잼나는데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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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거북 바위인지 ..뭐 이렇게 생긴 돌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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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은 꽤나 어둡습니다. 제가 찍은 사진도 죄다 iso 6400 으로 찍은 고iso 사진들...요건 일부러 조금
어둡게 찍은거고요 실제론 이거 보다 밝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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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장굴의 마지막 부분~ 자연적으로 생긴 이녀석을 마지막으로 동굴은 끝나도 다시 컴백;; 생각보다 꽤
걸어야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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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산굼부리를 향해 가는중~ 만장굴 근처라 가기 쉽더군요. 산굼부리로 향하는 도중은 이렇게 엄청나게
많은 억새풀들을 지겹게 볼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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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왼쪽의 안쪽이 분화구에 해당되는 곳인데. 사실 기대 만큼 멋지지는 않아요. 사람들도 정작 메인인 이곳보다
주변 경관을 더 즐기는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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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굼부리에서 바라본 억새풀 쪽 광경 멋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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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기중 최초로 제 모습 공개..칭칭 감았지만 ㅎㅎ 저 모자는? ㅎㅎ 아시는 분은 아실 모자
안쓰려다가 너무나 추워서 어쩔수 없이 썼습니다 하하 뭐라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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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굼부리 트레이트 마크하면 요 고무? 길도 말할수 있겠죠, 한바퀴 쉬엄쉬엄 산책겸 걸어도 좋고 시간이 없다면
그냥 이길로 해서 바로 주차장으로 내려갈수도 있습니다. 뭐 사실 산굼부리 자체에는 그렇게 구경거리가
있는 편은 아니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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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내려가다가 아쉬워서 억새풀 사진 한장~ 찰칵 ^^

p.s 여러분들 잘 지내고 계시죠? ㅎㅎ 핸드폰으로나마 얼마나 출석했나 확인할껍니다 하하
혹시 모를 분들을 위해 저는 지금 오지에서 연수중이며 23일까지 못돌아 온답니다..이건 예약 포스팅 ㅠ_ㅠ


2009/01/06 09:00 2009/01/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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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싸~!!! 1등!!!, 확실히 지구 반대편에 있으니까 이런 기회두 잡는군여~!!!
    사진 잘 보았습니다. 만장굴, 아주 멋있네요. 저두 이곳 브라질 파라나에서 몇 군데의 동굴을 가 보았는데,
    만장굴처럼, 그 동굴들에도 종유석이 참 많더군요. 한 군데(악마의 동굴)이라고 되어 있는 곳에서는
    돌들이 마치 마귀같은 상을 하고 있는 곳도 있더군요. ㅎㅎㅎ, 정말 신기합니다. 땅속의 세상...
    별루, 좋아는 안하지만..........ㅜ.ㅜ

    • 감사합니다 일부러 아침 9시에 잡았더니 그런가 보네요 ^^ 아웅 저도 동글을 좋아하는데
      사실 만장굴은 상당히 그냥 아주 무난한 그런곳이라 심심하긴 해요
      아우 연수 받으러 와서 댓글도 못남길줄 알았는데 참 다행이예요 ㅜ_ㅜ
      오늘 노트북을 받아서 ;;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1/06 23:13
  2. 잔뜩 찌푸린 꾸물꾸물한 날씨가 담긴 사진을 보다 보니..
    왠지 우울한 노래를 들어 보고 싶어 졌다능 ㅎㅎ;;

    잠시 블로깅 못하신다고 했떤 것 같은데..
    그냥 하시는건가요? ㅎㅎ

    • 하하 꾸물꾸물한 날씨라.. 아무래도 춥고 저때가 좀 밤이기도 했죠 겨울인것도 그렇고;; 전혀 못할줄 알았는데. 어제는 터치로 무선 잡은거고 오늘은 개인 노트북을 받았습니다 ^^ 뭐 할 시간이 많은건 아니고 한 20분정도 할 시간이 나는거 같아요 자는 시간 아껴서 --;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1/06 23:15
  3. 와우~~ 최초 지하님의 사진 공개!! 빰빠밤빰빰~~♪
    그런데 눈밖에 않보이셔서 패스패스~ ㅋㅋㅋ
    첨 사진보고능 사진아래 글 읽기전까지는 애기사진인줄 알았어요 ;;
    너무 앳떼보이시는걸요^^?
    어므나~~

    구불구불한 고무길은 팡팡 뛰면 튕겨 오를것 같아요 ㅋㅋ
    경치가 아주 좋네요^-^
    지금 사무실 공기는 매우 탁해서 숨이 퀙퀙 막혀요 뉴.뉴

    • ㅎ 저렇게 큰 애기가 있다면 초특급 우량아 --;;; 제가 눈만은
      앳되보이긴 하죠 ㅋ 팡팡튀면 좋겠지만;;그냥 미끄럼 방지용
      저런 여기 연수원은 무지 추워서 완전 어는줄 ;; 지금은 좀
      따듯해졌네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1/06 23:16
  4. 지하님 정말 살 아주 조금 빠지신듯...ㅡ.ㅡ...흥........
    근데 저걸로 만족 못해요! 목도리하고 모자벗은 사진을 올려달라!

    P.S. 오늘 도착했어요 >.< 생각 외로 빨리왔어용 홍홍홍 >.<

    • 캬캬 근데 연수원에서 꼬박 3끼 규칙적으로 먹으니 살이 더 찔거 같은 예감이 --;;; 올리고 싶어도 여기선 댓글을 달 처지 밖엔 ㅠ_ㅠ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1/06 23:17
  5. 제주도 만장굴...저도 얼마전 다녀왔는데...생각보다 길었던 기억이 납니다~

    제주도의 자연은 정말 세계 그 어느곳 보다 멋진 것 같아염~^^

    • 안녕하세요 넵 생각보다 꽤 길죠. 사실 길이 심심해서 체감 시간이 더 걸리게 느껴지는거 같아요; 제주도 멋지죠 ^^ 정말로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1/06 23:18
  6. 와.. 지하님 눈만 봐서는 너무 잘생기신것 같은데요. ㅎㅎ
    이왕이면 공개해 주시지.. ㅋㅋ

    참..보내주신 선물 잘받았습니다.
    지하님의 마음이 느껴지는 선물이라.. 더 뜻 깊었던 것 같아요.
    오늘중에 포스팅할께요.

    감사드리고.. 직원들과 함께 맛있게 먹을게요. ㅎㅎ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 하하 눈만이라도 잘생겨서 다행입니다. 역시 다른곳은 꽁꽁 싸매야 겠군요 ㅋ; 선물 무사히 도착해 다행입니다. 제가 지방에 와있는 상태라 확인을 못하게 되서 걱정이었는데;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1/06 23:18
  7. 보기만해도 추워보입니다.
    앙뚜님 모자가 저곳에서 그나마 추위를 덜 느끼게 해주었나보네요.^^

    • 오 딱보시고 아시네요 ㅎㅎ 저거 쓰니 정말로 따듯했어요 ^^ 여기 강원도에서도 쓸수 있었담 참 좋았을 테지만 ㅋ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1/06 23:19
  8. 교육 열심히 받으시고 훌륭한 일꾼으로 거듭나세효~~^^;

    • 감사합니다 ^^ 생각보다 빡쎄네요;; 아침 6시반부터 저녁 10시까지 빡빡한 일정이네요 컹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1/06 23:20
  9. 제가 제주도에 있을때 느낀거지만
    돌.. 바람... 할매(여자)가 제주도에 많은 3가지더군요..ㅋㅋ

    만장굴은 여름에 가밨는데 어둡고 생각보다 긴 동굴이지만 가는내내 쉬원해서 좋더군요.
    지하님 살 많이 안쪄 보이는데 다이어트라니.. 믿기지가 않네요..^^

    • 돌이 정말 많죠 ^^ 할매가 아닌 젊은츠자였다면 더 좋았을라나요 ㅋ
      여름에 가면 정말 시원하고 좋은 느낌이죠 ^^ 겨울엔 그냥 좀 심심하네요; 그래도 저보고 다이어트 하라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ㅠ_ㅠ
      휴 오늘 개인 노트북 받아서 그나마 댓글 다는게 조금 수월해졌어요;;
      11시정도이후에 자기전 시간을 쪼개서 하는거라 많이는 못하지만;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1/06 23:22
  10. 억새 사진 정말 장관입니다.
    언제 저도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찍고 싶다는 :)

    • 억새는 그래도 서울에 많으니 ^^; 억새풀 축제도 많고요 ^^ 독백님이 찍으시면 훨신 잘찍으실거예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1/06 23:22
  11. 하하하..역시..모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대단하네요. 동굴 사진 넘 멋진데요. 아주 분위기가 할로웬 분위기..ㅎㅎㅎ
    겁나게 무섭습니다. 아마도 저런 동굴은 혼자서는 못갈듯..
    억새풀 모습도 너무 아름답게 잘 포착을 하셨군요.
    잘 보내고 계신거죠?
    건강하세요. ^^

    • 꽤나 어둡긴한데 워낙 초보자들을 위해 아주 편하게
      되있어서 긴장감은 없어요 --; 넵 잠을 좀 못자는건 뺴곤
      잘 지내고 있어요 겨우 2틀째지만;;
      오늘 노트북을 받아서 좀더 수월하게 댓글을 남기고 있답니다;
      시간이 없어서 문제지만;;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1/06 23:24
  1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 헉..무슨 사진 넣었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전부 유럽과 홍콩에서 찍은건데요 ㅠ_ㅠ 한강사진이 있을리가욥;;다리 사진이 과연 뭘까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1/06 23:25
  13. 허허.. 출장가셔서 포스팅이 뜸하실거라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군요!!ㅎㅎㅎ. 멋져요 멋져..제주도 못가 봤지만 제주도 여행 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ㅎ 오늘은 동굴도 봤으니 내일은??(응?)

    • 이미 가기전에 8개 가량 예약 포스팅을 시간 맞춰 해놨는데;;
      뭐 밤에 20분정도 잠깐 인터넷은 할수 있군요 ㅎ
      정말 바빠지고 그러면 아예 못오는날도 생기겟지만요;;
      오늘 개인 노트북도 받았어요 ㅎㅎ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1/06 23:26
  14. 낮에 집에 있을때에는 RSS에 안뜨더니!! 학교와서 들리니까 예약글 떠 있네요 우헝~
    제주도...하면 역시 APEC때문에 시위 막으러 간 생각 밖에는 안나요 ㅋㅋㅋㅋㅋ (웃는게 웃는게 아니네요;;;)

    ps. 우웃... 빠져들것 같은 눈빛 @_@)

    • 하하 대부분은 오후에 뜨게 예약 걸어 놓았어요 아침엔 몇개 없어요 ^^
      저런 제주도에 그런 슬픈 기억이;;;헐헐 다음엔 꼭 관광으로 제주도
      가시게 되기를 빌께요 ^^ 오늘 노트북을 받아서 좀더 편하게
      댓글을 남기는 중이랍니다.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1/06 23:28
  15. 동굴이 멋진데요 동굴탐험!! +_+ ///
    그리고 억새가 넘 멋져요~~*

    • 캬캬 감사합니다 ^^ 오늘부터 노트북을 받아서 좀더 수월하게 블로그에 들릴수 있게 되었네요 밤늦은 시간에 잠깐 밖엔 못하지만;;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1/06 23:28
  16. 손이 건질건질 하시겠습니다..ㅎㅎ
    교육에 집중하세요...^^

    • ㅎㅎ 근질근질 해서 댓글이라도 다는중이네요 ㅎㅎ 더이상은 무리라;
      휴 일정이 밤 10시 넘어 끝나니 원;;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1/06 23:29
  17. 겨울제주도 여행이라~~ 멋진데요^^ 전 아직 제주도를 한번도 못가본지라;;;; 부럽네요 @,.@

    • 제주도는 정말 꼭 가볼만한 곳입니다 ^^ 꼭 가보세요 ..물론 국내여행치곤 비싼곳이란게 문제지만 _ㅠㅠ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1/06 23:30
  18. 예약포스팅인듯 하군여.. *.*

    • 넵 대략 7개 정도 예약 포스팅을 미리 걸어두었죠 ^^
      여기서 다행히도 잠깐 인터넷을 할수 있게 되어 댓글을 달 정도는
      되는데 블로그 관리할 시간은 도저히 안되서 --;;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1/06 23:31
  19. 우어~ 개인 노트북!!!!!!
    춈 부럽군용...ㅎㅎㅎ

  20. 우아! 지하님 모습 공개하셨네요?
    눈만 보여져서 전체적으론 뭐라 말씀드리기 뭐합니다만..
    어려보이세용. 호호호.

    저는 제주도에서 만장굴 갔을때요.
    넘 많이 걸어서 투덜투덜했던 격이 많이 납니다. 크큭.
    제가 걷는거 초큼 싫어라 해서뤼 투덜투덜 거리며 끝까지 걸어갔더랬는데요.
    그래서 특별한 경험이었기에 너무 좋았더랬습니다.
    정말 멋졌던 만장굴! 또 가고 시포요~